
“많은 분들이 추세선을 그리긴 하지만, 진짜 수익으로 연결되는 분들은 많지 않죠.
오늘 게시글에서는 단순한 선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수익을 만들기 위한 ‘진짜 추세선 매매법’을 실전 예시와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의 흐름에 따라가려는 심리가 강하고 쉽게 변하지 않는 사람 심리 때문에 가격 흐름은 일정 기간 동안 같은 방향으로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우리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에 흐름을 알기 쉽게 표시한 선을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먼저 우리가 아는 추세 선의 신뢰도는 어떨 때가 가장 높고,
또 위아래로 오르고 내리는 시세에서 유의미한 지지와 저항으로 작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추세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차트에서 현재 추세를 먼저 찾아야겠죠

먼저 ‘상승추세’ 라는 건
전체적으로 차트를 봤을 때 현재 가격 흐름이 고점과 저점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흐름이 상승추세입니다.
반대로 하락 추세에서는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흐름이 하락 추세겠죠,
추세선은 이러한 추세 흐름에서 저점과 고점끼리 이은 선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선으로 실전 매매에서 기준점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럼 추세선으로 실전 트레이딩에서 기준점을 잡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차트는 기본적인 세팅만 되어있으면 됩니다.
차트를 켰을 때 기본적으로 보는 캔들과 거래량,
그리고 추가적으로 RSI 보조지표만 켜져 있으면 세팅은 완성입니다.
보통 차트를 켰을 때 기본적으로 되어있는 세팅이죠.
그럼 거래량과 RSI는 왜 보냐?
추세선 매매가 곧 추세 매매잖아요,
추세를 타고 있는 흐름에서 추세선 하나로 기준점을 잡는 건데
여기에 거래량과 RSI 보조지표가 추가적으로 활용된다면
추세선 매매에 더욱더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차트를 봤는데 저점과 고점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확인했습니다.
“상승추세죠” 그럼 상승 추세에서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추세선을 그리면 그게 상승 추세선이 됩니다

추세선을 그리는 방법은 좌측 도구 모음에 있는 트렌드 라인 툴에서 ‘추세줄’을 선택하면 추세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추세줄보다는 아래에 있는 익스텐디드 라인으로 추세선을 긋는데요
왜냐하면 추세줄은 저점과 저점을 그리면 계속해서 움직이는 가격 흐름 때문에 추세선을 다시 건드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반면 익스텐디드 라인은 한번 선을 그으면 이후에는 가격이 움직이더라도 추세선을 재차 건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익스텐디드’ 라인으로 추세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차트로 돌아와서 추세선에 대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상승 추세에서 저점과 저점을 이은 추세선을 그렸는데,
추세선 이탈과 다시 추세선 돌파가 나오는 움직임을 확인했다면 해당 추세선은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추세선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탈과 돌파로 인해지지와 저항의 힘이 많이 빠졌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추세선을 닿는다면 해당 추세선은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해 보니 해당 추세 선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때는 이미 지나간 추세선이라고 알 수 있기 때문에 지지 받고 반등이 나온 저점으로 추세선을 변경하면 여전히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승 추세에서 상승 추세선 조건이 성립이 된 만큼
우리는 실전 매매를 하는 트레이더로써 매매에 대한 기준점을 잡을 수 있는데요
첫 번째 기준점은 현재 추세가 하락 추세가 아닌 상승 추세이기 때문에
상승 추세선이 깨지기 전까지는 매수 전략이 유리하다고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현재 저점끼리 연결한 상승 추세선이 유의미한 지지 구간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매 전략은 가격이 해당 추세선까지 내려왔을 때 추세선 부근에서 매수 전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확인을 해보면 추세선을 지지를 받고 재차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때 거래량을 확인해 보면 추세선 부근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지지 받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는 건 추세선에 대한 신뢰도 증가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상승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게 이러한 추세선을 기준점으로 매수 포지션을 잘 잡았다면 어디에서 이 절을 하고 또 어디에서 손절을 할지 기준점도 따라와야 현명한 매매가 되겠죠?

매매 기준점을 잡는다면 먼저 손절은 추세선 매매를 잡은 만큼 당연히 추세선 이탈의 움직임에는 손절가로 기준점을 잡을 수 있고,
익절 기준점은 거래량과 RSI 보조지표로 익절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손절 기준점은 이해를 하겠는데 거래량과 RSI로 익절 기준점은 이해가 어려우실 겁니다.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매매 기준점을 잡는다면 먼저 손절은 추세선 매매를 잡은 만큼 당연히 추세선 이탈의 움직임에는 손절가로 기준점을 잡을 수 있고,
익절 기준점은 거래량과 RSI 보조지표로 익절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손절 기준점은 이해를 하겠는데 거래량과 RSI로 익절 기준점은 이해가 어려우실 겁니다.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거래량 감소는
이어지고 있는 상승 추세의 힘이 점차 둔화되고 있다는 의미이고,
상승 힘이 빠지는 흐름에서 감소하던 거래량이 고점 부근에서 발산이 나온다면
추세가 꺾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거래량 변화가 보인다면 일부라도 수익실현을 하고,
남은 물량은 지켜보다가 지지 받고 있는 추세선이 이탈되었을 때
전량 수익실현하면서 리스크 관리에 들어가는 매매 전략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거래량에 신뢰도를 더욱더 높여주는 게 RSI입니다.
RSI는 상대 강도지수입니다.
즉 현재 매수와 매도 체결 강도를 차트에 보여주는데요,
가격의 고점은 높아지는데 RSI 보조지표의 고점은 낮아진다면 ‘하락 다이버전스’
즉 매수 강도가 점차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거래량과 마찬가지로 상승 힘이 약해지고 있는 만큼 추세가 꺾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죠
따라서 매수를 잘 잡았더라도 익절 기준이 어려웠던 부분이라면 이러한 변화가 추세선 매매에서 익절의 기준점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실제 가격 움직임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실제 가격 흐름을 보니깐 단기 고점을 높이는 움직임에
감소하던 거래량이 고점 부근에서 발생을 했고,
RSI 흐름을 보면 마찬가지로 가격은 단기 고점을 높였지만 RSI 고점은
낮아지는 흐름을 보이면서 추세 전환의 시그널과 추세선 매매의 익절 기준점의 움직임을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가격 흐름 살펴보겠습니다.
이러한 거래량과 RSI 흐름으로 명확한 익절의 기준점과 추세 전환의 시그널이 발생하고, 추세선을 이탈하는 움직임을 만들었습니다.
즉 추세선 매매의 익절 기준점과 추세선 이탈을 했을 때 매수 포지션을 전량 수익실현하는 리스크 관리까지 동시에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추세선 하나로 명확한 기준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매수의 기준과 익절의 기준, 그리고 추세선을 이탈했을 때에 리스크 관리까지 전체적인 매매 전략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추세선 하나만 긋고 지지와 저항만 확인했다면 이제는 매매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기준점을 확인했습니다.

추세선 매매 전략으로는 방금 확인한 추세선 지지 매매, 그리고 추세선 돌파매매, 평행 추세선인 채널 매매가 있습니다.

먼저 추세선 돌파매매는 고점과 저점이 같이 낮아지는 하락 추세에서 추세선을 강하게 돌파할 때 매수하는 게 돌파 매매입니다.
이때 주의점은 돌파했다고 바로 진입하기보다는 돌파한 추세선을 확인하는 눌림목 구간에서 진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때 추세선 돌파의 신뢰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돌파하는 움직임에 거래량 없이 돌파가 나온다면 거짓 돌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추세선 하나로 기준점을 잡고 매매 전략을 구성한 만큼 재차 돌파한 추세선 이하로 이탈하는 움직임이 발생한다면 리스크 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현명합니다.

채널 매매는 평행 추세선 매매입니다.
평행 추세선 매매는 평행하게 형성된 채널 추세 안에서 매수와 매도 전략을 반복하는 매매법입니다.
먼저 채널 추세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트렌드라인 툴에서 아래를 보면 패러렐 채널이라고 보이실 겁니다.

해당 채널을 눌러서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는 추세선을 먼저 그리고,
단기 고점에 연결을 시켜주면 평행 채널 추세선이 그려집니다.
평행 추세 채널을 보면 채널 중단과 상단 그리고 하단이 명확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매매 전략으로 채널 하단에서는 매수 포지션과
채널 상단에서는 매도 포지션 전략을 구성할 수 있고, 또 어디서 익절을 할지 기준점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평행 채널 특성상 각 상단과 하단 추세선을 돌파한다면 빠르게 포지션 전략을 전환할 수도 있고,
또 손절 기준점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평행 추세 채널 매매법은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에서 모두 가능하고,
추세선과 마찬가지로 평행 추세 채널을 돌파하는 순간이 추세 전환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 매매 주의점으로는 너무 많은 추세선은 오히려 기준점의 혼란만 줄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구조만 사용하도록 해야 하고,
너무 짧은 시간 프레임의 차트로만 추세선을 활용한다면 오히려 신뢰도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큰 시간 프레임에서 먼저 추세를 파악하고,
낮은 시간 프레임으로 적용하여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세선 매매는 단순해 보이지만
정확한 기준과 시나리오가 없다면 ‘단순한 낙서’가 될 뿐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추세선 매매 법과 3가지 전략과 주의점을 꼭 기억하셔서
직접 차트에서 꼭 연습을 한번 해 보세요.
‘단순히 보는 선’이 아닌 ‘돈이 되는 선’으로 만드는 것,
그게 진짜 실전 매매법입니다.”
“시장에는 방향이 있습니다.
그 방향을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게 바로 ‘추세선’입니다.”
“단순히 선을 긋는 게 아니라, 시장의 의도를 해석하는 도구입니다.”
“추세선은 ‘진입’, ‘손절’, ‘익절’의 기준점을 정확히 잡아주기 때문에
매매의 객관성과 일관성을 만들어주는 필수 도구입니다.”
여러분들의 건강한 트레이딩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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