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미국 법인(Binance US) 지분 인수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창펑 자오(CZ)가 2023년 유죄 인정 이후 트럼프 행정부에 사면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 바이낸스 US, 정치적 영향력 확보 전략?
- 미국 규제 환경이 강화되면서 바이낸스 US는 현지 파트너십을 모색 중
🔹 CZ의 법적 문제 해결 시도?
- 바이낸스 창립자 CZ, 2023년 미국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한 이후 사면 요청
- 트럼프 측과 협력 시, 규제 완화 및 법적 문제 해결 가능성
🔹 업계 전문가들은 “바이낸스 US가 미국 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없으며, 논의가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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