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딱]솔라나(SOL)와 이더리움(ETH)의 하락 이후 회복 흐름이 엇갈리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솔라나는 과거 -96.92%라는 극단적인 하락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하락 전 가격을 대부분 회복한 반면, 이더리움은 최근 -66.27% 하락 이후 여전히 저점 부근에서 횡보 중이다.

투자자들은 이번 차트를 통해 솔라나의 극단적인 조정 후 회복 사례를 근거로, 이더리움 또한 바닥권에 근접해 향후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이 현재 $1,600대에서 지지력을 보이고 있으며, 하락폭 대비 시가총액 방어력이 강하다는 점에서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유효한 매수 구간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이런 하락장에서 두려워만 한다면, 다음 강세장에서 얻을 자격이 없다”며, ‘공포 구간에서의 분할 매수’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과거 솔라나가 바닥에서 급반등하며 수백 퍼센트 상승한 전례는 ETH를 포함한 메이저 알트코인 전반에 대해 회복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더리움이 현재의 기술적 바닥 구간에서 반등 흐름을 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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